현재 80퍼센트 유저가 허리라인 300~350k 에
집중되어있음

게임사 통계로 위의 라이트유저들의 상당수가
보스처치횟수 또는 수급할 수 있는 오드를
100퍼센트 소모하지 못함

라이트유저와 신규유입들의 상관관계가
극 하드유저들하고의 관계보다 접근성이 용이함

상대적으로 하드유저들이 지금까지 캔 키나량이
게임사 정책방향을 넘어섬

게임사에서는 다수 집목되어있는 라이트유저들의
기준에서 시스템을 수정하는게 롱런하는길이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음

응기룡 완자
오드부족
처치횟수 부족
어비스

모든 불만사항은 하드유저에게서 쏟아져나옴

결국 쉬었음 들이 게임을 좀먹고 있다고 판단한
정책이라는걸 부인할 수가 없음

라이트유저인데 할거 없다 몇시간하면 숙제완료다
이런사람들은 게임의 일부 컨텐츠만 편식하고
다른 반찬은 안먹고 먹을게 없다고 투정부리는
어린아이로 인식될 수 밖에없다

게임사가 일부 정책으로 개고기 방향으로 유도하는것도
하드유저들 불만사항을 어느정도 해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난 pve만하는데 라고 하는
하드유저 및 라이트 표방 유저들이
공딸치기위해 키나 부족하다고하는 부분을
게임사 및 진짜 라이트유저는 이해할 수 없음

착각하고 있는게

시즌1 초창기부터 게임을 하고있을거라고 모든 사람을
싸잡아 일반화 시킨다는것이다

돌파석 부족
마석 부족
강화석 부족

rpg는 이러한 재화나 재료를 차곡차곡 모아서
스펙업을하고 다음 상위 컨텐츠로 올나가는 방향이
기본인데

하드유저는 오픈멤버라고 모든걸 쏟아부어놓고
더이상 시간을 갈아도 벌어들이는 재화 재료가 부족하다고
게임사에 항의하고있다

대부분의 유저빈도인 허리라인에게

게임사에서 정책적으로 맞춰가는 이유는

실질적인 지갑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