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을 맞추거나 스펙업을 해서 차차 강해지는걸 느끼는 도파민이있어야하는데
걍 기룡무기,가더 또는 루드라무기 가더 맞춰져 있으면 
모든컨텐츠 다함. 여기서 더 스펙업 할 목표도 이유도 없어서 그에 대한 재미도 못느끼는상황

그렇다고 여타 게임처럼 사냥안되는 사냥터에서 템을 맞춤으로써 사냥이 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일정 스펙이상 업을해서 가는 사냥터에서 득템하는 재미도없음.
필드사냥이 재밌는것도 아님 사냥터에 대한 특성은 전혀없고 재화모으기 노가다 원툴.
하다못해 정예사냥터해서 파티플로만 사냥되는 필드를 만들던가

예를 들어 아이템 빡세게 맞춰도 전혀 현재 게임시스템으로는 
동기부여도 안될뿐더러 , 각직업 밸런스 패치한방에
기룡풀템이 직업의한계에 걸려서 타직업 보다 못해지는거나 , 그런게 반복임

아이템을 맞추면 체감이 되야하는데 그거조차 느낄만한 곳들이 없음
시즌2까진 진짜진짜 마지못해 랭킹시스템 이라도 보면서 자위하며 맞췄겠지만
그거조차 찐빠난상황에

시즌1은 불신깰려고 , 루드라깰려고 
그리고 
1인~2 버스기사라도 해서 자급자족으로 남은템 맞추고싶거나 
 암룡셋맞추고 빡세게 스펙업이라도 해야겠다하는 동기라도 있었음

시즌2 기룡트라이하다 나같이 나자빠진 사람들도(기룡무기 4번 , 가더3번 , 하의1번 ,망토1번 실패함) 많을거고, 그래도 시즌1~2초반 까진 재밌으니까 반복적인걸 별 기간 안했으니까 나같은 사람도 악에 받쳐서 재도전했던 사람도 많을거임. 
근데 현시점 ? 쌀먹안했으면 시즌2 2~3개월동안 모인돈으로 기룡무기 한개 내지 열심히 배럭한사람 가더까지
누구나 다 맞추는상황이였음.
맞추고 나니 모든컨텐츠 걍 다즐기고, 추후 pve 에선 더이상 스펙업 할이유가 1도 없음.

pvp? 밸런스 개판나서 기존에 맞춘사람들은 논외로 두고
현재 백부 천부 5돌파 한개씩 늘어도 차이 1도못느낌
재화는 기하급수적으로 계속들어감

좆도 도파민없는 pve해서 키나수급해서 pvp에 써봤자
밸런스 패치 딸깍에 아이템상관없이 각직업들이 천국과 지옥 나락을 왔다갔다함
해당 아이템이 중요한게아니라 , 세팅에 큰 중요도가있어
뭔가 패치가나오면 일단 바로 적용도못하고 재화만 존나들어가서
돈쓴사람말고는 바로 즐기지도못함

한마디로 대부분 재미를 느끼는 도파민한번 느낄려면 재화는 재화대로 들어가면서
단계단계 스펙업에 대한 체감이와야하는데
1도 없음
그저 징징 밸런스 패치 완화 원툴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