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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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7:25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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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자칭 라이트유저들이 하는 소리가 이해가됨10추글 김대리의 삶인가 글 하나를 봤는데 대충 요약하자면 '아이온2 하느라 뭐 연애에 소홀해지고 피곤하다' 이런 글이였는데 댓글에 공감도 많이 받더라고?
그 글을 보고 '그렇게까지 게임을 해야하나 여자친구에게 소홀해지고 현생에 지장이 갈 정도로?'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생각이 든 이유가 내가 '저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이성이 있고 절제능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이다' 라는 기본 전제를 깔고 그 글을 봐서 그런거였음. 근데 저런 사람들은 나랑 똑같은 사람이 아니였음. 그냥 짐승이였던거임. 무슨 천재지변을 컨트롤 하라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게임 하나 절제를 못해서 자기 잠을 포기하면서 건강을 포기하고 연애에도 소홀해짐. 근데 그걸 또 댓글에선 다 공감하고있음. 말이됨? 그게 어떻게 이성을 가지고있고 절제능력이 있는 사람임? 그건 그냥 본능만 있는 짐승임. 저런 사람들 보면 참 좆같은 개소리지만 게임은 질병이란 소리가 왜 나왔는지 알거같기도함. 극과 극은 통하는게 있다고 겜이 생업인 쌀먹들과 자칭 라이트 유저라며 절제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본인들에게 더 중요한걸 포기하고 짐승마냥 절제를 못하고 악마의 삶을 사는게 둘 다 똑같음. 개네 스스로 악마의 삶을 끝낼수가 없으니 어떡함? 방법은 하나지. 목줄을 채워서 강제로 절제시키는거. 페이스 조절 못하는 라이트 유저들을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하고 절제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않고 본능만 존재하는 짐승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보면 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었는지 전부 이해가 됨. 혹시나 쌀숭이새끼 발작하네 ㅋㅋ 라고 오해할까봐 덧붙이자면 난 시즌1 말~시즌2초 떄 이미 과도한 배럭효율은 일부조정이 필요하다고 글도썼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않음. 키나 풀리는게 두렵다면 불신 각인키나 비율을 더 올리든 두쫀,무야호까지 5대5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처치횟수정돈 올려줘야 한다고 보는쪽임. 안해주면 어쩔수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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