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디자인 자체가 꽃잎 + 정원 + 샤방샤방 여보스에서 어느 정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건 비슷한 정도를 넘어갔잖아.

맵 전체의 컨셉이야, 최대한 예쁘게 만들려다 보니까 딴 겜하고 겹쳤다고 본다 해도.


3넴에서 하트 먹으면서 달리기는 에키드나 달리면서 거울 카운터 치는 거.
(달리면서 안전지대를 찾는다 + 기믹을 수행한 캐릭터는 시간이 흐를 때까지 기믹을 다시 수행하지 못한다)

안전 거울 찾아서 뒤에 숨는 건 에키드나 지하에서 안전 거울 찾기.

스택 쌓이면 춤추는 거(?)는 에키드나에서 매혹 걸리면 하트 이모션 하는 거.

메인 보스 기믹을 이 정도로 타 게임 보스하고 겹치게 만드는 게 맞음?


거기다 일주일 뒤로 밀었으면, 보스 더빙 정도는 다 되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회랑에서도 그러더니, 신규 초월에서도 이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