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고 갈수도 있지 뭐이리 정없고 야박하게 대하냐
그동안 열정 쏟고 즐거웠고 내 시간 노력 들인거 접는 마당에 아쉽고 짧앗지만 나름 추억같아 일기처럼 글 쓰고 갈수도 있는거지 그런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대하면 이 세상에
이별노래가 왜 존재하겠니
뭐 욕이나 박으면서 나 갈란다 이런거는 거른다하지만
저 정도는 고생했다 잘가세요 정도는 해줄수있잖아
너무 그러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