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식 방어구 악세 = 원정보상X 성역 보상으로만 얻었어야 함

제작 = 시즌별로 건룡 흑룡 암룡 하나하나씩 단계별 스펙업이 가능 했어야 함
          기룡도 안나왔어야 함 제작단계를 한번에 풀어놨으니 장비의 고점이 너무 꽉 막혀있음

필드 = 필드에서 드랍되는 유일 장비들은 그냥 조율행말고 쓰이지도 않음
                전부 다 원정에서 수급하는 방향이 오히려 잘못됬다고 생각함
                필드도 넓은데 펫작말고 채집하는 오토들말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나?
                어느정도 필드를 살려줬으면 함 어느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본건
                지역 퀘스트처럼 지역던전이라던가.. 1인 인던같은걸 활성화 해주면 괜찮을거같은 생각해봄
                



어비스 = 십부 백부 천부 이것또한 마찬가지 지금 어비스에서 눌러앉은 사람들 보면 군단 몇셋까지도 완성한 유저               들이 꽤나 보임 템포가 조금 늦었다면 군단은 커녕 백부천부도 어렵게 구매할수 있었어야 한다고 봄
             아이온1 같은경우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어포의 양으로 계급이 정해졌다고 했는데
             아이온2 같은경우 총사 장군 계급이 죽어도 떨어지는 어포는 개뿔이 몇백밖에 안되니까 대놓고 돌아다님
             

이랬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