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5-28 12:35
조회: 769
추천: 1
친구가 자꾸 박탈감 든다 이러는데박탈감은 진짜 왜 드는 걸까.. 별 시답지않은 걸로 게임에서 혼자 자존감 깎아먹고, 한숨 푹푹 쉬는데
그런 걸로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항상 말함. 남들 머 강화성공하거나, 좋은 템 이득 보는거, 운이 좋아서 앞으로 나아가는거, 돈찍누해서 폭풍 성장하는거, 이런 걸로 계속 박탈감 든다는데.. 그냥 내 앞길 내가 재밌고 즐기면되는건데 왜 신경쓰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부럽다 = 박탈감 이런 표현인가? 평소에 박탈감을 안써서 모르겠는데 님들 의견은 어떰 ![]() 키프로사 - 중월 루키우스 - 씨포 에안나 - 갓월 진 - 갓월 루키우스 - 갓월 키리오스 - 갓월(끝) 2013 ~ 아키에이지 종결 검은사막 249/251/283 교복으로 놀고 마무리 마지막 영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