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탈감은 진짜 왜 드는 걸까.. 별 시답지않은 걸로 게임에서 혼자 자존감 깎아먹고, 한숨 푹푹 쉬는데
그런 걸로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항상 말함.

남들 머 강화성공하거나, 좋은 템 이득 보는거, 운이 좋아서 앞으로 나아가는거, 돈찍누해서 폭풍 성장하는거,

이런 걸로 계속 박탈감 든다는데..
그냥 내 앞길 내가 재밌고 즐기면되는건데 왜 신경쓰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부럽다 = 박탈감 이런 표현인가?
평소에 박탈감을 안써서 모르겠는데 님들 의견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