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궁팟에 치유로 여덟판쯤 갔었는데 인내심 테스트였다

잡몹안잡고 지혼자 달려가서 다음몹 솔플가는 궁성

크메에서 장판걸리고 멀리있어서 전멸내던 상황까지

그 전멸로 아니꼬왔는지 그이후부터 선타치는 치유

재도전 더누른이유? 치유새끼 선타 얼마나 더 치나 보려고

멀쩡한 궁성 한명 고생하는데 안나가고 재도전 계속하던데

얼마나 파티가 안되면 이딴 파티에서 재도전하나 싶더라

젠카카 치유 이스 궁성 반성해라 니들이 궁치평 낮추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