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야 게임 정책상 문제니 게임사에서 명확히 언질 주고, 필요시 제한하는거 보여주면 어느정도 억제되지 않을까?

문제는 지금 산으로 가있는 밸런스를 어케 빨리 해야 꼬접을 좀 막을거 같은데...

지금 살성 말고 딜러들 스펙업할 유인이 있음??
결국 성역3 외에는 죄다 숙제 뿐이라, 본인 만족을 위한 딜딸이 핵심인데, 뭘해도 살성 발톱 때에서 벗어나질 못함

그러니 숙제 좀 하다가 걍 끄는 건데, 이 숙제를 4.5만원을 내고 해야함 ㅋㅋㅋ
살성 밸런스 잡는게 퓨어딜러 정, 마, 궁 유저 잡는 길이란 걸 진짜 모르겠나...?

검성은 지금 위치가 처참하긴 한데,
패치를 좀 생각하고 하면 안되나...?

막말로 지금 검성 신규 스티그마 채용률이 1%는 됨?ㅋㅋㅋㅋㅋ

타 캐릭들 새로운 스킬 혹은 개편으로 추가된 재미를 줄 때, 검성은 바뀐게 없음.
아니 바뀌었지 탱커도 아닌 버퍼로;;;

새로워진 것도 없고, 패싱의 연속이다 이제는 검성을 딜러는 커녕 탱커로 보는 사람도 없음;;

다들 '시너지 셔틀'로 보고 있음;;

검성 유저들은 그럼 남들 딜딸하는 보조제 역할에 만족하며 하라는 건데,
이정도 상황까지 왔으면 최소한 게임사에서 방향성이라도 명확히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지금 쇼케니 뭐니 그런거보다 밸런스 어케 할지부터 해명하는게 이로울거 같은데... 접힐 사람은 접으란 식의 운영인가... 깝깝허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