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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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09:45
조회: 182
추천: 4
치유성에 대한 생각딜 / 시너지 / 힐을 점수로 쳤을때 치유는 10 / 20 / 70이고 호법은 20 / 40 / 40 각 직업마다 점수가 다른데 원정 / 초월은 원하는 능력치가 xxx/ 80 / 50 이러니깐 이미 치유의 힐 점수는 오버가 되고 원하는 시너지 점수랑 딜 점수가 낮으니 클리어 타임이 늘어지게 됩니다. 그냥 벌 서는것보다 치유 받아서 빨리 빨리 다니는게 좋지 않은가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재도가 몇판 넘어가면 판당 1~2분 클리어 속도가 난다면 오히려 몇분 벌 서고 호법성님들과 다니겠다가 지배적인 의견인거 같습니다. 또한 성역은 xxx / 130 / 140 이러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치유성이 원정 초월에서 선호도가 덜하고 성역에서는 찾는다는거죠 다만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딜 점수는 투자에 따라 +를 줄 수 있지만 시너지와 / 힐 부분은 어느 정도 투자를 하면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는 문제 또한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나머지 직군들은 딜 점수를 채우기 위해 장비에 대한 투자를 하지만 치유성들은 이미 힐 점수가 꽉차버렸으니 400k가 무스펠을 돈다 다른 직군에서는 특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진짜 시즌1부터 거론되던 오히려 부캐 치유들의 장점에 가깝고 본캐 치유들에게는 막혀있는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앞에서 말한것처럼 일정 수치만 맞추면 프리 패스인게 특혜라고 생각을 안합니다. 만약 다음 성역에서 탱커 버스터형 패턴이 주로 나와서 이중갑옷 20+ 방어력 5만만 넘기면 남툴 500k 수호성이 패스가 된다고 합시다. 이러면 이게 본캐 수호성님들한테 좋은걸까요? 그러니 다른 직군님들도 무작정 치유성을 욕하기 보다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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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