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프


자칭 치유들이 생각할 때 너무나 끔찍했던 암흑기인 드라마타 출시 직후
(1주일밖에 안되지만)

이때 치유가 요구한건 힐밸류를 높여달라 (x)
호법처럼 버프력을 올려달라 (o) << 사실 이것도 아님. 호법 너프해라였음. 그래서 얻어낸게 호법 너프와 호법에 준하는 버프능력 


2. 부활


이제와서 부활석 없애라, 소부 쓸모없어졌다 그러면서 드러눕지만

놀랍게도 치장연 기습시위 목록에 저게 있었음

믿기지않겠지만 힐러가 
'힐러로 생존해서 딜러들 부활시키는게 부담된다' 
이게 시위 내용이었음. 살다살다 rpg에서 힐러로 생존하는게 부담이라고 부활없애달라는건 씨발;; 

그래서 얻어냈던게 자부였고, 그렇게 얻어낸게 성역 부활석 사용과 소부의 안락사임 
아직도 이새끼들은 딜러 뒷바라지 하는게 싫다고 발작하는데 대체 힐러로 딜러 케어하는게 왜 불만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튼 이젠 부활석으로 지랄하는중 

날조없는 감동실화


3. 딜

이것도 믿을 수 없겠지만 놀랍게도 이새끼들은 딜을 높여달라고 시위했음. (지금도 간혹 기습시위함)
딜상향 받을거 다 받아낸 지금에 와서야 '딜은 필요없다 딜하려고 치유한거아니다'라면서 염치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로 이 시기에 남준이가 치유 여론전에 휩쓸려서 치유 상향을 하고 치유가 수검호보다 딜이 센 기간이 있었다는게 놀라울따름임.
얼마나 지랄을 해댔으면 신규스티그마도 궁성이나 받을 자동공격 스티그마를 받았을까 싶음 ㅋㅋ 

참고로 현재도 치유는 약한게 아님. 
딜을 하려는 치유가 없을뿐이지. 치유는 애초에 95%이상은 딜할 생각이 없음. 그래서 지표가 낮게 나오는건데 아직도 딜이 약하다고 하는거임. 당연히 통계로는 딜이 약하게 나오지. 그 직업 유저들이 딜할 생각이 없는데.



치유성은 게임 오픈하고 매 순간이 타직업 머리채잡기였고
매주마다 요구하는 사항이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으며
요구사항 또한 캐릭터 컨셉을 지키는 일관된 방향성이 아닌 오직 '타 직업이 더 좋은게 배가 아파서'였다는 거임.

그래서 얻어낸게 딜과 버프, 부활석 사용임 
부활석 사용은 '생존해서 부활'하는게 부담스럽다는 병신들의 요구에 남준이가 패배한 부산물임.
이제와선 부활석때문에 치유 가치가 떨어진다고 지랄하고 있지만 명백하게 치유들이 몇 주를 드러누웠던 내용. 

그리고 딜. 여전히 딜은 준수하지만 당연히 치유성을 딜러나 수검호보다 강하게 만들 수는 없음. 

버프도 마찬가지로 버퍼컨셉인 호법보다 더 좋을 순 없지.

그 결과?
1등은 못되는 버프
유저들은 딜할 생각 없는데 상향된 딜과 딜관련 스티그마와 패시브 ㅋㅋㅋㅋ
딜과 버프를 안겨줬으니 애매하게 패치된 피흡과 힐밸류
그나마 엔드컨텐츠에서 압도적 밸류였던 소부의 안락사
(이래놓고 호법이랑 차별점없다고 하는중.  가장 큰 차별점을 자기들 손으로 없애놓고서)


이 모든게 정말 놀랍게도 날조 하나없이 치유들이 원했던 패치방향임. 
자기들이 일관성없게 타직업 좋은것들 머리채잡고 뜯어먹으며 키메라마냥 이곳저곳 기워입은 
부활없는 유사힐러, 딜안하는 유사딜러, 애매한 유사버퍼
이게 바로 현재의 치유성임. 

괜히 치장연, 치미니스트라는 별명이 붙은게 아니고

이게 오픈후부터 지금까지 치유성의 본질이고 패악질이었음.

근데 왜 이제와서 동정심 호소하고 본질을 봐달라고 징징거려 
니들 본질은 오픈부터 지금까지 반년동안 봐왔는데 ㅋㅋㅋ
병신같은 요구만 해대면서 캐릭 씹창내놓고 이제와서는 맘에 안든다고 접는다고 협박하는게 
기존게임 침투해서 캐릭 씹창내고 게임 접어버리는 페미들이랑 다를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