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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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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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형필독] 간접적인 직변권 아이디어1. 지금 게임사 능력과 게임시스템으로는 PVE든 PVP든 벨런스 100% 맞추기 거의 불가능 2. 거기에 신규 직업 권성도 출시하려 하고있다. 3. 근데 벨런스를 맞추면서 op인지 깔개일지 모를 권성까지 봉던 주둔지부터 응기룡 pvp장비 등등 수십 수백억키나 투자하며 새로키운다는건 말도 안되는 상황 누군가 이 투자까지 하면서 권성을 키우게끔 하려면, 권성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어야하고, op여야 된다는건데 그럼 바로 벨런스 문제가 터진다. 지금의 살성처럼 op냐 아니냐로 난리남 그래서 제안해본다 매 시즌이나 챕터 시작할때마다 1. 메인 본케를 2개 지정하게 한다 (본케, 부케, 배럭 중에 2개 선택가능) (시즌 시작 후 약 일주일간 선택기간 지정해준다) 2. 이 두 개의 메인 케릭은 서로 영혼각인장비 공유하게 해준다 3. 그리고 두 개의 케릭간에 모든 내실이 동일하게 공유 - 현재 본케에 착용중인 장비뿐만 아니라 스티그마샤드 갯수, 날개강화 등등 - 위의 내실공유로 인해 사실상 본케의 직업을 직접바꾸는 직변권이 아닌, 간접적인 직변권이 되는 셈 4. 물론 무기가더부터 모든 방어구 악세 브로치까지 공유하되, 두 개의 본케는 서로 따로 조율해야하고 두 가지의 조율세트가 장비마다 저장되어 케릭별로 적용되도록 함 (각 장비하나로 두개의 직업이 사용해야하니, 조율은 어쩔수없이 따로 하긴해야함) 그럼 위의 2본케 시스템이 어떤 장점이 있냐고? 1. 말 그대로 직변권의 장점을 가져갈 수 있음 2개의 본케를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케릭 하나는 빠르게 pve 숙제를 처리할 수 있고 나머지 케릭은 pvp에 강한 케릭으로 설정한다든지, 아니면 이번에 나온 신규 직업을 설정한다든지, 다양하게 전략적으로 육성가능 예를 들면 초월원정 파티구인이 쉬운 호법으로 빠르게 pve숙제 빼고 pvp는 어비스 회피작된 궁성으로 pvp를 즐긴다거나, 성역 파티구인이 어려웠던 궁성들은 다른 본케급 자리에 치유를 두고 빠르게 성역숙제를 뺄수가있음 그리고 매 시즌마다 본케 2개를 바꿀 기회를 줘서 밸런스나 상황에 맞게 골라키울 기회를 주면됨 기존에 본케였다가 다른 부케를 선택하면 그 본케는 다시 지금의 일반적인 부케/배럭으로 강등 물론 케릭을 바꾼 댓가로 조율작 다시해야함 조율작을 하면서라도 직변을 원하는사람만 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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