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거의 호치는 통합시키는게 맞는거같다고 봄..

주구장창 호법만 했었고 치유는 서브캐릭으로 같이 했었는데

정령은 등산해서 소환용 정도로

법봉으로 때려 눕히는 점캔 파산하면서 호검성 시절을 떠올려보면 호법은 딜러도 아닌 그냥 유틸 버퍼가 맞고

치유는 확실하게 케어쪽 위주로 신경을 써주는게 맞는것같음

유일하게 호법은 정화가 없었어서 시간이 지나고 주긴했지만 치유처럼 전체 정화는 아니었기때문에 속박류를 못풀어서 그걸 저항하려고 기본으로 항상 마저셋을 입고 속박류 걸리면 ad면 방방셋입고 버티거나 했었어야 했는데 케어가 치유보다 더 좋은 수준이니 밸런스가 안잡힐만하다봄

인던도 마찬가지였고 아이덴티티가 확실했음 철벽이라던지 결계라던지 호법은 내성 방뻥 보호막쪽 또는 공속 이속 및 신속의주문처럼 캐스팅류 시전속도 증가

과도한 피흡설계와 호법에게 광역 즉발힐과 즉발 정화를 줬던 시점부터가 꼬인거같은데

그냥 원작처럼 호법은 1인힐 또는 보호진이아닌 비호진같은 스티그마를 활용하는 서브힐러가 맞음 메인힐러보다

치유는 마도나 정령 탭찍어가면서 수폭 공절 캐스팅보고 예측 정화
걸어주고 캐스팅 끊으면 똑같이 끊어주고 약간 이런 확실한 재미가
있었는데

어비스도 맵이 좁아 호법이 추노할때나 도망갈때 풍쓰고 추격하고 도망가고 해야하는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모바일 기반이라 그런지 그냥 1234 딜찍누게임이고 숙제가 피로하니 다들 빠르게 하고싶어하는 성향이 강함

따지고보면 스킬 난사만 안하면 치유보다 호법이 더 케어가 좋기도하고 모션이없어서

애초에 5인으로 바꾼거보면 원작처럼 가겠다는건데 네임드 잡을때 정예쫄몹을 딜찍누로 잡으면 클탐이 느려지게끔 치유의 케어를 받으면서 마도나 정령 메즈로 넣는 방향이라던지 궁성 살성이 은신으로 혼자서만 해야하는 기믹이 있다던지 판금 로브 가죽 사슬 사슬 이런식으로 가는게 제일 베스트같긴함

아무리 내가 호법이여도 마매딸깍에 공명치세팅하면 딜러급으로 나오는건 문제가있음 그냥 유틸 버퍼쪽으로 구조개선하는게 맞다봄

호법이 있으면 클탐이 압도적으로 빠른건 너무 과하긴해 태생이 호법인 나도

추가로 치유를 자꾸 까고 호법을 올려치고 하다보면

결국 엔씨는 새로운 서폿캐릭을 낼거임 평등하게

그냥 호치는 싸우지말고 구조개선 확실히해서 원작처럼

서브힐러 메인힐러 구조가 맞음 님들 음유성나오면 다 음유성으로 갈아타야함 또는 인원이 빠지면서 호치가 없어지는 세상이 다가올지도

직변권을 내는순간 바로 나락행이라는거 알기때문에 직변권을 내는 방향보다 신캐릭을 계속 낼거임

서버이전도 안내겠다고 신신당부 하던 애들이 갑자기 개발하고있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 (원작처럼 똑같이 가는중 마족이 대부분 너무 우세해서 접는사람도 많아지고 세력비 창나니까 부랴부랴 천천마마 도입 원작에선 상상도 못함 말그대로 천족과 마족 그리고 용족이었으니)

원작처럼 세력비 망치게 하거나 접는유저 많아져서 도태된사람들끼리 게임 망했네 망했네 사람다빠졌네 인던을 못가네 할때

그냥 사기급으로 신캐릭 낼듯

엔씨는 그렇게라도 할듯ㅋㅋ하두 통수를 잘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