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정상적인 치유의 개체수도 꽤나 있었다
그들은 흡사 독립운동가처럼 적당히를 외쳤지만
개미때들은 독립운동가들을 매국노로 몰아갔다

지치고 지친 그들은 떠나갔고
이제 진성 개미때만 남았다

그들은 모른다 탐욕의 끝을
그들은 모른다 비교하면서 사는 삶의 피폐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