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내기에 응하셨으면

패배하시더라도 인장에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회피를 하셨으니까 회피 명단에 올리는게 맞겠죠

원래 12시까진데 제가 3분 더 기다렸습니다.

앞으로는 입열기전에 본인이 책임질수있는 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