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은 아예 다른 게임이지만 비유를 하자면

소라카(디버퍼 및 힐러)

유미(버퍼&약힐러)

알리스타(이니시에이터, 서브탱, 팀 호위)

.이런식의 서폿의 역할이 명확함.

아이온2도 마찬가지임
호법과 치유 그 역할이 똑같이 명확함.

호법은 버프와 약힐
치유는 디벞과 힐

근데 나머지 탱커 딜러들이 너무 한정적임.

소라카 유미 알리스타와 같이 적절히 섞은 조합이
각각의 시너지를 내는데

아이온2에서는 그냥
호법 +@ 가 엄청난 시너지임.

특히 원정 초월은 숙련할때만 치유 찾고
개빡숙, 초월 같은 랭작은 호법 찾음 .

성역도 마찬가지임.
시간이 지날수록 숙련이 되면 치유가 필요없어지고 실제로
치유 없이 호법만이랑도 클리어가 되는 사례가 발생됨.


호법 머리채를 잡는게 아니라
이게임 구조 자체가 너무 한정적이라는 거임.

그래서ㅜ뭐다?
이 구조를 계속 유지할거면

치유성 삭제하고 호법 통합시키던지
호법을 치유성에 흡수시키던지
서폿은 하나만 있는게 답이다.


맞말이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