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 포스에 치유랑 호법을 각각 한 명만 받을 수 있게 한다.

2. 해당 치유와 호법의 케어 및 버프는 전체 포스에게 적용되도록 한다. (케어 사거리 제한 해제 또는 대폭 상향)

3. 저 패치 후 치유와 호법의 딜 고점을 상향 시킨다.  (고투 치유, 호법은 버프, 케어도 하는데 딜도 의미 있게 잘 넣을 수 있게)


결과 

치유랑 호법이랑 머리채 뜯으면서 싸울 필요가 1도 없어짐.

고 투력 구간에서 치유, 호법은 딜도 잘 넣기 때문에 고투 치유와 호법은 대우 받을 거고 

상대적으로 저 투력인 서포터는 케어 전담으로 데려감 -> 저 투력 서포터 양산화 (이건 무조건 필요함)


이렇게 하면 인구 수 비율로 곱창 난 서포터 무한 대기 상황도 해결 할 수 있고

저투력 서포터 양산화도 활성화 할 수 있음.


저 투력 서포터 양산화가 왜 필요 하냐고?

이 게임이 서포터라는 포지션을 옆 동네 버섯 게임처럼 올 딜러 화 해서 없애는 게 아닌 이상

저 투력 서포터의 양산 화가 없으면 시간이 갈 수록 

하위 티어 던전, 성역 활성화가 씨가 말라버림

저 말은 곧 뉴비나 부캐 구간이 완전히 폐사 구간이 되어 버린다는 소리임.


미래를 위해서 무조건 진행해야 하는 개선이라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