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6-29 17:30
조회: 666
추천: 0
ㅇㅎ) 남치유가 유부 호법누나랑 한 썰 최종본![]() 마도 누나가 말 했다 "나는 다음에.." " 뭘 다음요.." "뭐긴 나 치유 해주라고 쨔샹~" " 아, 네." 호법 누나는 개이득 개이득 이러면서 내 손을 잡고 끌고 갔다. 호법 누나는 말했다. "아 다 왔네. 여기가 우리집이야" "에? 여기 우리집인데;;" " 뭐? 너 몇동인데? " "저 1동 3호라인이요" "헐 미친 너 몇층인데?" "그건 알아서 뭐하게요" "아 ㅡㅡ 빨리" "21층요" "미친.. 나 21층 2호야.. 너 우리 옆집이였어?" "헐? 누나.. 거기 형이랑 나랑 친한데 뭐야;; 형수님이세요?" 그랬다. 친한형의 와이프가 호법 누나였다.. "야.. 어차피 오늘 남편 출장가서 안오니까 일단 가자" "예?" 띵, 21층입니다. 삐삐삐삐삐 띠리릭 '문이 열렸습니다.' "들어와 빨랑" 나는 호법 누나 손을 뿌리치지 못했다. "가서 샤워하고와." "예? 뭔 소리세여.. 아이온2 같이 하잔 말 아녔어요?" "닥치고 빨리 씻기나 해" 난 하는 수 없이 우선 옷을 벗었다. 그런데 갑자기 호법누나가 돌변했다. "야.. 너 몸 왜이렇게 좋아? 안되겠다 이리와" 호법 누나는 발가벗은 상태의 나를 잡고 침실 침대로 밀었다. 누나는 동탄미시룩을 입고 있었는데 안그래도 그 굴곡이 다보여서 계속 흘깃 흘깃 곁눈질로 보고있었던 참이였다. 호법누나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원피스를 잡고 끝까지 올리며 다 벗어던졌다. 그러자 나온 누나의 몸매.. 난 참지 못했다. "누나... ㅆ.. 살것 같아.. 지금 하이닉스 100만인데 쌀것 같아.." "안돼 뭔소리야 아직 느낌 오지도 않았어" "안돼.. 으윽.. 200ㅡ.... 300...." 갑자기 하이닉스가 300까지 치솟았다. "누..누나.. 그때가 쌀 것 같다니까....... 누나 때문에 망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