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 대충 읽어보면 대리 기사 통해서 무스펠 클 하는 사람들이 

틀딱 40~50대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보면 연령이 높은 형님들 또는 트라이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리를 맡기는데

대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럼 어떤 부분이 좆 같은 걸까?

1.대리를 통해 얻은 타이틀 가지고 숙코
(이건 정상적으로 게임하는 모든 유저를 힘들게 한다 인정!)

2.세금도 안내는 기생충 새키들이 대리 기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걸뱅이들은 배 아파 할 수 있음)

3.성역3 브로치 무기 먹고 꺼드럭 거려야 하는데 대리 때문에 유통 기간이 짧아진다
(이것도 뭐 대리 받은 사람들 때문에 피해 본 건 사실이닌까)

그 밖에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먼저 대리는 언제부터 생겼고 왜 못 잡는지 이유를 알자

1.MMORPG 게임이 보편화 된 시점부터 대리 기사는 태생부터 함께 존재함
2.영리성과 고의성 증명이 어려움
(금전 거래를 통한 대리를 증명해야 성립됨)

친구 또는 지인이 해준거다 하면 계좌를 털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봄?
3만원짜리 대리 잡겠다고 들어가는 인력이랑 시간은 조상님이 책임짐?

그럼 어차피 못 잡는 대리 기사를 게임사에서 합법적으로 만든다면?
재능 기부라는 명목으로 원하는 일 돈 받고 해주는데 사이트도 이미 존재함
아이온2 NC에서는 큐나를 통해 기사 -> 대리 합법적으로 인정할 수 있음

여기서 대리 기사를 통해 클리어하면 타이틀 지급은 X
뭐 이런 유두리는 생각해야겠지

그럼 RPG 게임 최초의 대리 기사를 허용하고 권장하는 NC 될 것 같지만
여기에 쏟는 인력과 시간이 가치가 있을까?

어차피 대리를 받는 사람이나 기사나 다 똑같은 월정액 25,000원짜리 고객임

끝으로 대리를 받는 사람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친구들도 있고
트라이 및 인던 자체가 노잼이거나 진짜 시간이 부족한 형님들도 있을꺼야

각자 즐기는 부분은 서로 다르고 같은 시간도 가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돈으로 때우는 형님들 심정도 나는 이해함

이건 좀 양키들에 마인드인데 실제로 당시 프랑스 친구 한명이 담배 한 보루 사는데 10만원 수표 주고
잔 돈 없어서 주인이 허우적 거리닌까 안 받고 그냥 감

본인이 기달리는 시간에 일 하면 돈 더 벌수 있다고
씹선비의 나라에서 난 그때 당시에 이해를 못 했는데 지금은 그럴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