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 강세*

- 인게임 거점 마을 가면 어디 아파트 단지 안 또는 동네

오래된 헬스장에서 날것 같은 그런 냄새 나기 시작함.

전체 채팅이 호형호제화 되면서 '**님' 보단 '**형님'이란 단어가

더 많이 보이며 특유의 마초적이지만 노인정 비슷한 분위기가

형성 됨.


*딜러 강세*(원딜과 근딜로 나누겠음)

-(원딜)딜링만능주의가 만연하여 일단 어떤 분쟁이든

'그래서 니가 나보다 잘침?' 으로 귀결 됨. 확실히 분위기가

가벼워 짐

-(근딜)마을가면 대다수가 1:1싸우자 뜨고 있음.원딜이 '잘 치냐'

로 귀결 된다면 여기는 '누구 모가지가 먼저 따이냐? '로

상황이 흘러감.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살벌한 편


*서포터 강세*

- 친목질과 정치질이 만연함.전체 채팅에 이모티콘의 비중이

높고 다들 혀가 짧아 지거나 단어의 유아퇴행화가 빠르게

진행 됨. 점점 필드에 있는 시간보다 마을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으로 마을 최종 보스 '여왕벌'이 필연 적으로 리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