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은 탱 딜 힐 포지션은 세분화해서 대놓고 구분하면서

성장 체감은 딜 > 탱 > 힐 순으로 힐과 버프를 지원하는 서포터 직군이 성장체감이 제일 낮음

어차피 치유성은 딜보고 선택한 직업이 아니고, 호법들은 서브딜 및 버퍼로 선택했다가 물림


위에 언급한 두 직업들도 사실 메인딜러와 비교했을때 당연히 딜적인 측면은 성능이 낮게 나와야한다고 생각함

문제는 이 성장체감이 ㅈ도 없는 직업을 알고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투자비용임

대다수의 Krpg가 딜러는 돈이 많이 들고, 상대적으로 서포터는 돈이 덜 들게 셋팅비용이 확연하게 차이가 남

근데 이 비응신같은 게임은 같은 돈을 내고 장비와 스펙을 올리는데 

딜러가 10만 dps 올리는데 1억이 든다고 치면 서폿 직군은 똑같이 1억을 쓰고 3~5만 dps밖에 못냄

같은 재료 같은 장비를 같은 돈주고 입는데 성장체감이 절반이하임


게임은 계속 딜 기준으로 줄세우기를 추구하면서 상대적으로 딜에서 경쟁력이 없는 서포터 직군이

같은 재화를 써서 딜러에 절반수준밖에 못미치는 이 짓을 과연 언제까지 서폿들이 감당해낼까?


이런식이면 곧 서폿들 탱들 다 뒤져나가고 결국 그들만의 리그가 되겠지

딜을 올려달라는게 아니라 딜밖에 필요없는 인던 구조는 무조건 개선하고, 서폿들이 딜러들과 동급 장비스펙이어야

인던 취업되는 구조는 무조건 바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