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도 생기고, 지역도 생기고.

처음 할때처럼 재밌어지긴 함.


근데 부작용이. 

렙도 오르고, 팬던트도 나오고, 허리띠 등 업글 되고 하니깐, 

너무 갑자기 스펙업이 되고, 

거기에 아르카나와, 데바니온까지 .

과하게 오버스펙이 된 느낌,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전에는 응룡 -> 창룡 우와, 이거였거든, 브로치 우와 이거였거든.

근데 지금 창룡, 브로치 갈때보다, 더큰 스펙업이 쉽게 되니깐, 다 비슷해진 느낌.

뭐라해야돼, 창룡, 브로치 가치가 거의 희석됐고,

오히려 팬던트 강화수치 이런것들이 더 의미있어졌어, 

아쉬운점.

* 렙제만 풀리고, 데바니온정도만 스펙업 나왔어야 되었다.
* 허리띠 아뮬렛까지만.

그리고 하나하나 오픈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너무 한번에 대충 100k 이상 걍 스펙업 되게 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