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5ㄷ5 팀 전략 AOS 게임.

당시 생소했던 장르를 세계 최강 장르로 그리고 

현재는 꽤 식었지만 아직도 큰 열풍을 불러오고 있는 게임.

이 게임을 만든 회사는 라이엇 게임즈인데

전혀 다른 장르 FPS 게임 발로란트도

단순 게임성으로만 롤 다음 순위 2위를 차지하게 됨

이런 엄청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회사가

타 게임 수석 디자이너를 전부 모아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RPG를 만들고 있으니.

정말 기대가 되지 아니 할 수가 없다.

단순한 협곡 맵에서 저마다 캐릭터의 서사, 스토리, 관계 등 세계관을 구축했고

유저가 그 스토리에 열광을 하고 관심도가 높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업적이기도 하다.

그리고 현 시점에도 롤을 접속하면 본 게임 말고도 클라이언트 내 웹 게임, 미니 게임 등 

세계관을 계속 이해시키려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 자체가 다음 RPG를 향한 

밑작업 중이라는게 거의 확실시된다.

21년도에 개발진을 모으고 개발을 시작 하였으니

적어도 이젠 2~3년 이내에 곧 나올 거라고 예측을 한다.

아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음을 이어주는 세계의 대세 장르가 다시 RPG가 된다고 말해도 

전혀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단한 회사이기 때문에 그만큼 믿음이 간다.

덧붙여 높은 확률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RPG 게임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밑 바탕이 전제가 되도록 만든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이 아직도 국내 시장에서 1위라는 점이고

그들이 만들어 내는 수백 수천개의 스킨들 또한 RPG에서 캐릭터에게 입힐 수 있는 치장 아이템으로

재출시 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이건 아주 강력한 BM이다.

왜?

롤에서 수많은 프로게이머들과 수많은 유저들이 평가를 했던 스킨들을 체스판 위에서가 아닌

자유롭게 월드를 이동하고 사냥하고 싸우며 다채로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