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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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8:00
조회: 785
추천: 1
사실 와이프한테 져준다는것도 좀 이해 안가요결국 자존심 내려놓고 비굴하게 안락함을 택하겠단건데
형님들도 예전엔 꿈이 있었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던 그런 빛나는 사람들 아니였나요.. 왜 그 꿈많던 청년들이 왜 고작 여자한테 발발 떨고 사는건지 진짜 존나 안타깝습니다. 형님들 원래 그런 사람들 아니였잖아요? 저는 그렇게 안살려고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건 꼭 할거고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는건 절대 안할겁니다 비굴하게 무릎 조아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절대 그런식으로 굴복하진 않을거에요. 그렇게 살다보면 지금의 저를 완전히 잃어버릴거 같아서요 저는 어릴때 정말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어요 그 어린날의 저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온2 인벤 딜빵 회피한 쫄보 명단
1. Uch사스케 (26년6월17일) 2. 개빡숙 (26년6월22일, 타수내기 회피) 3. 월급루팡v (26년7월14일, 직장인증 돈빵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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