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존심 내려놓고 비굴하게 안락함을 택하겠단건데

형님들도 예전엔 꿈이 있었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던

그런 빛나는 사람들 아니였나요..

왜 그 꿈많던 청년들이 왜 고작 여자한테 발발 떨고 사는건지

진짜 존나 안타깝습니다.

형님들 원래 그런 사람들 아니였잖아요?


저는 그렇게 안살려고요.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건 꼭 할거고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는건 절대 안할겁니다

비굴하게 무릎 조아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절대 그런식으로 굴복하진 않을거에요.

그렇게 살다보면 지금의 저를 완전히 잃어버릴거 같아서요


저는 어릴때 정말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어요

그 어린날의 저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