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은 정말 생각외로 키나가 그렇게 현질을 이빠이 해야할정도로 필요하지않음

물론 대가리 빵꾸나서 2증폭 뽑겠다 이러면 마석으로 크게 쓰긴 할거 같은데 

사실 1증폭 1깡공 이정도로는 자력으로 다 수급됨

안되도 벌리는 키나로 다 보충 가능함.

그외에도 벌리는 키나로 무기/가더/방어구 전부 창룡으로 계승 다 태웠음.

애초에 응룡조차도 당시 불신부캐 돌리면 분노재료 3종 다 나왔고 제련석까지 다 뜸

그럼 슈고만 좀 꾸준히 해주면 찬오까지 수급되면서 

시간만 박으면 추가적인 현질 없이 무한동력으로 스펙업이 되는거

거기에 버스+@ 버스수익이 큰돈은 아니지만 꽤나 보충해주고 있음


어느순간 이 단계에 돌입하면 굳이 키나 살 이유가 없음. 이미 시즌3때부터 돈은 쌓이고 있었고

챕터1 넘어오면서 내가 7억을 들고있었고 갑자기 생긴 펜던트로 첫주에 18강

그 다음주 데려움 밀고 모은돈으로 20강 끝냄. 천지창조는 전시즌에 끝냈고

이미 모든 방어구 5돌 끝내서 난 강화에 써야할 돈이없음. 앞으로 쭉 계승하면됨

앞으로 계승비용, 마영석비용만 마련할시 시스템의 큰 변화없다면 쭉 동급 스펙이 유지될거임.

그리고 저정도 비용은 시즌내에 다 조달 가능함.


그럼 대체 키나는 누가 사주냐는거임.

그거 다 후발대가 뒤늦게 와서 따라잡기위해 쓰고있다고 생각함. 

선발대중에 정말 시간 크게 안쓰고 쌀사서 전부 스펙업하는 사람 

내가 그간 루드라부터 무스펠까지 전부 첫주클하면서 고정돌리고 수많은 고스펙들을 겪었지만 

딱 시즌2 초~중기까지만 그런사람이 좀 있었지 

솔직히 응룡값 감가 -99% 된 상황에서 어떤 병신이 이 게임에 현질하고싶겠나?


내가볼땐 정말로 중하위권이 키나를 소비해주는 구조가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