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겸손 문화가있어서,
자기가 상위권 (최상위권말고) 에 속한다해도
스스로를 겸손하게 포장함.
그렇지않으면 꼭 뭐라고하는 사람이 있기때문.
그래서 애초에 자기를 낮추어 표현함.

그게 이 게임에서도 통용되는데..
깔개 라는 단어임.

800k가 넘어가면
솔직히 상위권에 속하는데..
(인게임내에서 800k가 비율로 치자면 드물잖슴)
스스로를 깔개라 칭함.

이것의 문제는..
투력이 높은사람들도 스스로를 깔개라 칭하다보니,,
자연스레 최상위권(900k) 가 넘어가는 사람을 제외하곤
다~~~~ 깔개라 칭함.

스스로를 높이진않아도,
낮추진않는게 좋을거같음.
평균이 너무 높아짐...

그리고 깔개라는 단어도
남을 공격하기위한 단어가 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