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년 전에야 오락거리가 당구장밖에 없었음
그당시에는 웨이팅 있을정도로 당구장이 붐볐고
전성기 pc방 만큼이나 당구장도 많았음
지금은 다 망하고 대도시에서나 가끔씩 보임

rpg게임도 마찬가지
20년전쯤에는 rpg게임말고는 선택지가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시간 돈 갈아넣는 rpg말고도 대체재가 수없이 많음

rpg가 문제가 아니라 게임 자체를 안하는 젊은이들도 많음
게임 따위보다 훨씬 더 자극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천지에 널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