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다른 원거리 딜러로 깬다고 한 것도 아니고

원거리 포지션 중에 제일 정신없고 어려운 치유 들고 깰 수 있다고 꺼드럭 댔다?


평소에 자기 객관화가 얼마나 안되어 있고 

서폿을 무시하는 성향이었으면 저런 판단을 했을꼬 하는 생각이 들게 한 사람


그 당시 플레이 영상 보면서 존나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영상만 봐도 애초에 원거리 직업의 포지셔닝 이해도 자체가 ㅈ 박은 수준이었음.

+ 번호 패턴에서 존나게 저회로 굴러 다니다가 뒤지는 꼬라지도 빅 웃음 선사 해줬고


원거리 하는 애들은 그냥 첫 장판 저회 판정 받고 1~2회 저회 더 써서 벗어 난다 가 기본 전제인 상황인데

그걸 피한다고 저회 저회 저회 저회 저회 하다가 결국 뒤짐

걍 이해도 ㅈ 박았는데 꺼드럭 대다가 30만원 날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