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요. 누군가에게 무슨 말을 했을때
1. 이게 역으로 나에게 적용되었을때 나 자신도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
2. 과거에 나는 그러하지 않았을까?
3. 내가 주장하는 내용에 논리적 오점이 있지 않을까
4. 내 과실이 전혀 없이 순수피해자인 상황인가 등등

그래서 정신없이 글쓰다가도 쓰읍....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하루에 글 100개쓸거10개만 쓰고있어요.

모텔씨는 문신 깡패 난폭운전자고 지금까지 사고가 나지않은 이유는 주변사람들이 피해다닌것이에요.

전과도 있으신데 자중하셔야 할지도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