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템 가치를 낮추면 인던에서 파밍하는 재미가 없어지는거고

창멸룡 가치를 높여도 인던에서 파밍하는 재미가 없어지는거고

지금 아이온에 명품사 입는 고래들이 어딨다고 자꾸 명품명품 거리는지 1도 이해가안되네

내가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남툴 랭킹 1위부터 100위까지 지금 올 악세까지 올 빛 창멸룡한 사람이 있음?

진짜 고래들은 이미 예전에 떠낫는데 '빛'응기룡 안뜬다고 200~300만원 하던 응기룡 3~4피스 씩 

만들던 사람들 이미 다 떠낫고 가격 바닥까지 내려와서 국민템이 되고있는데 뭘 자꾸 명품, 고래에 매몰이 되지

사람들이 말하는 명품을 입어야하는 고래들만 창멸룡가면 오히려 인던에서 오는 파밍 재미가 하락하는거 아니냐?

니네 성역돌고 슈고 돌고 해서 얻는 재화가 응기룡 창멸룡 재료인데 이미 거래소에 물량은 넘치고

고래만 가야되는거면 소비가 지금의 1/100 토막이 날거같은데 그러면 최종컨텐츠인 성역에서

얻는 재화가 개 시궁창 밑바닥인데 그건 맞는거고?

자꾸 영각 1줄에 매몰되는거 같은데 영각1줄 차이 크지 10추에 말한 패시브7개면 

근데 그 기본전제가 유일템이었을때 효과가 있던거 아닌가? 

지금 영웅템에서 특옵 + 패시브+ 공명치(택) 했을떄 용암으로 부족함?

메인패시브가 4개 이상인 직업이있음? 끽해야 저 밑에 3티어 ~ 5티어인 패시브 20렙을 올려봐라

데미지가 얼마나 올라가나.

인던템에 피내+ 피증 각인효과 넣어서 제작템에 대한 효율이 반밖에 안나오는데 사람들 말하는거보면

꼭 각인효과 제외하고 말을 하는거도 어이가 없음

지금 본인이나 주위사람 혹은 레기온 사람중에 최근 3개월간 꾸준히 100만원씩이라도 쓴사람이 있음?

창멸룡에 대한 성능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정적 반응은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계승에 대한 완화 요구를 무슨 그지대하는 태도를 보이는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