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눈에 떡하니 보이는 재미없는 성장단계& 재미없는 파밍방식에 계단식 성장까지 이건 진짜 누가 계획 한건지 한편의 에술이야

할말은 진짜 ㅈㄴ게 많지만 팩트만 쓰자면
검사에 몇천을 지른 나도 재미없는 사냥에 재미없는 성장 느끼기위해서 몇백시간 이상 박고 싶지가 않다
솔직히 이번에 복귀 하면서 니케도 접고 명조랑 이환도 할 시간 없어서 ㅈㄴ 짧게 숙제만 하고 나오는데

이렇게 재미없는 성장방식에 오랜시간 투자해야하면서 얼마 안되서 또 내 장비 리셋빔 맞을게 뻔히 보이는 게임에 시간 투자를 늘리는 병신이 얼마나 있겠냐

이번 연회 좀 성공 했나 했더니 하는 짓이 더 가관이네
접진 않겠지만 검사하는 시간은 줄고 현질도 매달 하려던거
그냥 다시 명조랑 이환에 할 생각이다 검사는 여기서 바뀌지 않는이상 이게 딱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