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웅 제작템은 재료 완화보다 성능 개선이 필수라 봅니다.

아이온2 최종제작템 = 응기룡·창멸룡
오픈 후 6개월이 지난 현재 가격이 많이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무과금으로 제작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노력에 비해 가성비가 최악이니 지금처럼 잡음과 불만이 생기는 거라 봄!


재료 완화가 답은 아니라고 봄
- 응기룡 (베이스)
제작 재료를 크게 완화해서 누구나 쉽게 얻는다면
기존 제작 유저들의 반발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최상위 제작템 자체의 가치와 의미 자체가 퇴색된다 봄

- 창멸룡 (업그레이드)
방어구 · 장신구는 부위 수가 많은것에 비해 
공포 수급처가 너무 제한적이라, 제작에 필요한 공포 개수는 하향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진짜 문제는 성능
솔직히 핵과금 유저가 아닌 이상~
무기·가더 정도를 제외하면 인던 드랍템 선호가 정배임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제작해도
인던 드랍템과 비교해 성능 및 가성비에서 메리트가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인던템 잠재력 시스템이 나온 후 영웅 제작템?? 호구짓임 . . .


💡 영웅 제작템 세트 효과 추가
어비스 장비 세트 효과 처럼
영웅 제작템에도 PvE 중심의 세트 효과를 추가하는게 어느정도 해법이라 봅니다.

영웅 제작템 공통 세트 효과
🔹 2세트 : 명중·치명타 +300
🔹 5세트 : 생명력·방어력 +15%
🔹 8세트 : PvE 피해 증폭 +20%
🔹 12세트 : PvE 피해 내성 +20%

영웅 제작템 세트 효과 도입은
PvP 밸런스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엔드 제작템을 맞춰야 할 확실한 목표와 이유가 생긴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