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다년간 인벤하면서 수많은 삭제빵과 캐삭빵을 목격했는데 모텔이는 생각보다 흔한 케이스임

평소엔 삭제빵 캐삭빵 하자고 지랄하면서 단서 추가추가로 우르르 달던 새끼가


막상 지가 삭제빵 지니까 하루도 못 참고 기어들어 들어온거 보면


현실에서 자존감 채울 데 없는 애들이 커뮤에서 남 깔보면서 자존감 찾는 거 알지?


쟤 평소 글 쓰는 꼬라지만 봐도 툭하면 내기하자 남 무시하는 거에 확증편향이 디폴트잖아


그런 애한테 인벤 탈퇴는 그냥 커뮤 하나 접는 게 아니라 인생 유일한 자존감 충전소 없어지는 거임ㅋㅋ


평소엔 남한테 삭제빵 캐삭빵 걸면서 존나 엄격한 척하더니 정작 지가 지니까 하루도 못 버팀ㅋㅋ


그냥 걍 돌아갈 데가 여기밖에 없었던 거임


욕 적당히 하고 그냥 품어줘라 저러다가 우울증으로 뒤지면 어쩌냐


그냥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