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욱햄 방송 보던중 타임라인 대충 35~38분쯤에 채팅창에 어느 방처럼 파티원 고로시 하려는 사람 등장하니까

방송 보던 청자도 고로시 하지 말라면서 말리고

용욱햄도 그러지 말라면서 잘하는 사람 보려면 누구 방 가고

차라리 날 욕해 내가 더 잘해볼께 라면서 방송인 공대에 들어온 사람이나

고로시 하려던 청자가 더 문제 만들기 전에 안아 주는 모습을 보여주던데

그게 스머가 자기 방송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방법같다고 생각함

고로시 하려던 사람도 "ㅇㅋ 용욱햄만 뭐라함" 이러고 스탠스 바로 갈아끼우고 잠잠해지던데

얼마전에 인벤에서 핫 햇던 ㅇㅂ 글에

"엄마 말도 쳐 안듣는 넘이 내 말듣겠냐~?" 라던

방송 접 할때까지 나오는 무적의 변명거리로 회피하던 모습과 사뭇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