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ㅌ이와 삭제빵 이후
ㅁㅌ이가 아이디를 삭제하지 않고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Ai 노래 한 곡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제목 : 「안 부서졌어!」
별다른 설명은 안 하겠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 음악
https://www.youtube.com/watch?v=Mq2VD_EODj8
안 부서졌어
[Verse 1]
졌다고 그래서 뭐 어쩌라구
지우라고 내가 왜 하라구
봐 나 또 왔잖아 웃음만 남았구
삭제빵은 끝났고 결과까지 떴구
약속했던 한마디 기억 속에 접구
어제 내가 뱉은 말 오늘 되면 남의 말구
내가 만든 내기인데 내가 지면 다른 판구
하루도 필요 없어 난 다시 여기 로긴구
아이디는 그대로 삭제 없는 내 선택구
괜찮냐 묻지 마 보다시피 난 웃구
내가 먼저 비웃으면 누가 날 비웃겠구
내가 먼저 소리치면 누가 패배를 묻겠구
[Chorus]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봐 웃고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나 여기 있잖아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봐 웃고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나 여기 있잖아
[Verse 2]
내가 건 내기지만 내가 지킬 필요 있나
어제 했던 약속보다 오늘 댓글이 더 급하잖아
잠깐 조용했으면 그걸로 된 거 아니야
왜 자꾸 삭제 삭제 그 얘기만 하냐
난 그냥 돌아온 거야 못 떠난 게 아니야
관심 없는 척하면서 반응은 전부 확인하잖아
패배를 설명하느니 새 판을 만들어
자존심에 난 금 위에 웃음소릴 덧칠해
봐봐 나 웃잖아 진짜 괜찮다니까
근데 왜 내가 괜찮다는 걸 계속 증명하고 있냐
[Chorus]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봐 웃고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나 여기 있잖아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봐 웃고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나 여기 있잖아
[Bridge]
누가 졌대 내가 그래 내가 졌어
그래서 졌으면 진짜 지워야 돼
난 신경 안 쓴다고 진짜 아무렇지도 않다고
근데 왜 자꾸 삭제 얘길 해 왜 자꾸 약속 얘길 해
왜 자꾸 왜 웃어
[Final Chorus]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나 여기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다고
나 안 긁혔어 안 긁혔다니까
나 안 부서졌어 나 여기 있잖아
아이디도 그대로 나 여기 있잖아
아무렇지 않아 아무렇지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