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이라는 ㅈ같은 말이 있자나?
80년대생인데 진심 학생시절에도 패드립은 일진이든 머든
줘패도 다 인정이였거든.
ㅈ밥한테 처맞아도 저새기 패드립했단다카면 다 용서가 되는 거였다고
그만큼 금기되는 행동이였는데 언제부터 그렇게 자유분방해진거냐?
물론 우리나라 욕이 태반이 부모욕인거 알고 있음 결국 욕의 어원 찾아가면 부요욕임. 그래도 애둘러 말하는거자나.
이게임 전부 나이 먹을대로 먹은 형들이 하는 게임이자나. 근데 단어 선택은 언제부터 그렇게 자유분방해짐? 40대를 넘겨도 아직도 부모교육이 필요해?
우리 지켜야 할 선은 지키고 말하자. 성인이자나. 자신이 뱉은 말은 책임져야하는 그런 성인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