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라방 때도 왜? 뭐 어쩌라고? 식의 태도로 느껴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라방을 하고 싶겠나 싶음 준비된 건 없고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을 상황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