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

미터기 자체가 엔씨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프로그램도 아니고,
말 그대로 그냥 눈감아주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낫터기 제작자한테
“돌려내라”, “왜 바꿨냐”, “예전 게 낫다” 하면서 계속 똥싸면 뭐 어쩌라는 거야?

A2 제작자도 돈 받고 만든 것도 아니고
자기 시간 써가면서 무료로 자원봉사하듯 만들어줬는데,
계속 징징대고 욕먹으니까 결국 때려쳤잖아.

낫터기도 마찬가지

제작자 입장에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계속 유지해주고, 패치 대응하고, 업그레이드까지 해주는 것만으로도
무료로 쓰는 입장에서는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님?

불편한 점이나 개선 의견은 당연히 말할 수 있지.
근데 요구하는 것과 맡겨놓은 것처럼 따지는 건 다른 문제지

계속 호이호이 해주니까 진짜 둘리인 줄 아나 본데,

그러다 제작자도 지쳐서 “아 몰라” 하고 런치면
그때 가서 너네가 만들어줄거 아니자나

적당히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