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서 목줄채워져서 얼굴에 철판깔고 그동안 매출 많이 벌어왔는데

그렇게 평생을 살았으니 게임다운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거임

아니 애초에 생각해본적도 없음

18년간 NC에서 개고기 끓여오면서 저 자리까지 올라간 무서운 사람이야

'극악의 뽑기에서 나오는 도파민', '변신해서 깔개들 양학', '끝없이 쏟아지는 스펙업 과금요소' 이런것들이 주특기인데

'극한의 컨트롤에서 오는 도파민', '공정한 PvP 환경', '균형있는 PvE 계층화' 같은걸 알리가 있나?

저게 뭔지 이해할 수나 있을까?

그냥 아이온1 원작 ip가 아깝다는 말 듣고

어? 다음 개고기는 이거다 싶어서 시작한거잖아

그러다가 위에서 '음.. NC 이미지 한번 바꿔볼때 안 됐나?' 오더 떨어져서 약간 방향 튼거고

근데 평생 개고기만 끓여왔는데 다른게 되겠어?

온몸에서 진동하는 비린내가 쉽게 지워지겠냐고

라이브 방송 백날해봐라

유저들이랑 소통하는 척 열심히 해봐라

어차피 능력에 한계가 있는데

보여줄 수 있는게 뻔한데

게임이 달라지겠어?

하는 행동만 보면 오히려 유저들이 게임을 훨씬 사랑하고 매달리고있고

디렉터란놈은 그런 유저들 이용해먹을 생각만 하는거 같음

너네 아이온2 못잃잖아~ 이러면서

소인섭은 옆에서 얼굴 썩창이다가 갑자기 실실쪼개고 존나 무서워;

게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지 전혀 모르겠는 얼굴을 하고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