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6개월 넘은 뉴비인데,
별은 직접 누를 용기가 없어서
붐백에 의뢰했습니다 ㅠㅠ

실시간 화공으로 보는데 에테장갑 31번
아스트라 보조 8번 도합 39펑?
터지는 걸 직관하니 멀미가 나더라구요..
제가 직접 했다면 아마 정말 파산해서
메이플 멀리 했을 것 같습니다 ㅎ..

정말 무서운 게임이라는 걸
제대로 경험했고, 동시에 강은호님이
진짜 저같은 사람 구원해줘서
그나마 큰 손실 없이 게임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흐엉

그래도 이 와중에 별 달아놓으니
템이 너무 이뻐지고
스펙업도 많이 되어서 행복해요 ..

끝까지 책임지고 열심히 별 달아주신
붐백 대장장이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당.

모두들 안전샤타 하세요 ㅜㅜ!

++++ 혹시나 뉴비 워딩이 기만 같이
느껴지실까봐 제꺼 레벨 보여드립니다..
진짜 생짜는 맞아요 ㅠㅠ 올해 2월인가
챌섭 시작해서 3월부터 열심히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