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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01:09
조회: 2,187
추천: 1
재미로 보는 확팩 루머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마지막 티탄 분열된 민족: 브리쿨 티탄들이 돌아오고 아만툴이 아제로스와 그 너머를 정화하기 위한 성전을 선포하면서, 이 우주적 창조자들에게서 비롯된 종족들이 전쟁에 소집되었다. 하지만 많은 브리쿨 부족들은 수호자들에게 버림받았던 과거와 까마귀 군주 오딘의 가혹한 지배에 대한 원한을 여전히 품고 있다. 타이드스코른 부족의 대여왕 시그린은 자신들의 창조주에 맞선 반란을 선포했고 흩어져 있던 브리쿨 부족들을 우트가드 성채로 규합했다. 이제 티르는 이들을 비롯해 아만툴이 내린 종말의 명령에 반기를 드는 분리주의 세력을 이끌고 있다. 플레이 가능 직업: 전사, 성기사(잠김), 죽음의 기사(잠김), 주술사, 사냥꾼, 기계공, 도적, 드루이드(잠김), 수도사, 흑마법사(잠김), 마법사, 사제 종족 특성
새로운 힘: 기술자 수호자와 티탄, 그리고 그들의 피조물 사이에 명확한 전선이 그어지면서, 아제로스의 필멸자들은 자신들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끝없는 저 너머의 힘을 이용하려 한다. 기술자는 용감한 탐험가이자 기계공으로, 티탄의 힘을 되려 그들에게 맞서는 무기로 바꾼 자들이다. 룬술 – 방어 전담 아득한 과거, 타우렌 용사들은 신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피부에 룬 문신을 새기곤 했다. 이 전사들이 아제로스 전역에서 정복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자, 티탄 수호자들도 이와 유사한 방식을 토석인과 브리쿨 전사들에게 적용했고, 그 결과 이들은 가장 강대한 적과도 정면으로 맞설 수 있게 되었다. 룬술 기술자는 자신이 제작한 장비와 갑옷에 룬 문양을 새겨 전장에서 자신과 아군을 보호한다. 천공 – 원거리 공격 전담 아만툴은 별들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관측과 파괴의 힘을 지닌 천체 종족인 별무리를 노예로 삼았다. 천공 기술자는 이 우주적 힘을 끌어내어, 원거리 무기와 각종 장치를 통해 끝없는 저 너머의 힘을 불러내고 적을 파괴하는 강력한 원거리 공격을 퍼붓는다. 보전 – 치유 전담 아만툴이 세계혼들을 정복하고 벼려내려 했다면, 생명의 수호자 이오나는 생명과 성장을 가꾸려 했다. 보전 기술자는 뒤틀린 황천을 가로질러 흐르는 원초적인 생명의 정수를 이용해, 아무리 파괴적인 공격으로 상처 입은 아군이라도 치유할 수 있다. 산산이 부서진 대륙: 노스렌드 티탄 판테온이 아제로스로 귀환하면서, 세계는 우주적 성전에 삼켜지고 말았다. 아만툴은 울두아르를 자신의 왕좌로 삼았고, 그의 장군인 라와 오딘, 그리고 시초자는 그의 이름 아래 전쟁을 벌이고 있다. 혹한의 땅 노스렌드는 군대의 무게 아래 산산이 부서졌다. 한때 끝없는 얼음 해안과 툰드라 초원이 펼쳐져 있던 곳은 이제 범람한 평야와 수많은 섬으로 변했다. 폭풍우 봉우리 전역에는 거대한 요새가 세워졌고, 빙하가 녹아내리며 얼음왕관을 가로질러 거센 급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죽음과 파괴의 역사가 켜켜이 쌓인 이 땅에서, 필멸자와 불멸자 모두가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아제로스의 세계혼을 둘러싼 마지막 전쟁의 승패가 바로 이곳에서 결정될 것이다. 뱌르덴펠 제도 (90~93) 영예 세력: 우트가드 바닷물이 차오르고 대지가 갈라지면서, 과거 울부짖는 협만과 회색 구릉지를 이루던 지역은 수많은 섬으로 나뉘었다. 우트가드 성채와 주변 마을들은 여전히 건재하며, 티탄에 맞선 티르의 반란군 중심지 역할을 한다. 각지의 정착지는 바위섬에 간신히 매달려 있고, 펄볼그 부족과 폭풍 거인 같은 주민들은 티탄벼림 성전군에 맞서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 해로우스딥 (93~100) 영예 세력: 발드라켄 선봉대 비라노스는 광기에 빠진 자신의 형제를 구하고 과거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추방자들로 이뤄진 자신의 용군단을 이끌고 태고의 우주적 적들에 맞서는 동시에 원시술사들이 세계를 더욱 파괴하는 것 또한 막으려 한다. 티탄의 귀환으로 대지가 뒤틀리면서, 용의 안식처와 주변 지역은 지하로 붕괴해 거대한 협곡과 폐허 지대가 되었다. 이리디크론은 네루비안과 드라카리 같은 몰락한 제국, 그림토템 부족과 자라딘처럼 증오받는 추방자들을 소집해 깨어난 자들의 군대를 창설했다. 숄라자르 범람원 (93~100) 영예 세력: 대지 고리회 잘아타스의 손에 세계혼이 타락하면서, 하뮬 룬토템은 꿈속에서 안쉬 신의 계시를 받는다. 그 계시는 대지모신을 파괴할 종말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녀의 모든 자손이 오라-샤에, 즉 ‘생명을 위한 전쟁’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아제로스 전역의 타우렌 부족들이 숄라자르로 순례를 떠났고, 강의 심장 주변에 정착지를 세웠다. 얼음안개 타운카는 절벽 지대에 마을을 재건했으며, 수호자 프레이야와 칼루아크를 비롯한 노스렌드의 여러 세력이 그들을 돕고 있다. 전쟁이 대지를 뒤흔들면서 정령들조차 고통 속에 울부짖고 있고, 대지모신의 자손들은 최후의 사냥을 향해 나아간다. 얼음왕관 빙하 (93~100) 영예 세력: 검은 여명 기사단 얼음왕관 빙하는 이제 북해의 물에 잠긴 음산한 땅이 되었고, 언데드 전쟁군주들은 리치 왕의 유산과 그의 어둠의 힘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고 있다. 칠흑의 기사단 소속 죽음의 기사들, 붉은십자군의 이탈자들, 은빛 여명회의 성기사들로 이루어진 연합군은 밀려드는 언데드의 파도를 저지하고, 거대한 울두아르 성채를 공격하려 한다. 울두아르 (100+) 영예 세력: 폭풍심장 반란군 폭풍우 봉우리의 산맥에는 울두아르를 중심으로 거대한 성채가 확장되어 세워졌다. 아만툴은 이곳의 왕좌에서 방대한 군대를 지휘하며, 부관인 오딘과 라에게 지역을 장악하고 목적의 길에 온전히 충성하지 않는 모든 티탄벼림을 숙청하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산 곳곳의 작은 거점에서는 반란을 일으킨 토석인, 거인, 브리쿨들이 폭풍군주 토림의 지휘 아래 게릴라전을 벌이고 있다. 그들이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다. 자신들이 알고 살아온 유일한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다. 확장된 엔드게임 더 깊어진 영예 시스템 아제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전투력을 규합해야 한다. 각 지역별 영예 시스템 안에는 여러 소규모 평판 세력이 포함되며, 이는 티탄벼림 성전군에 맞서 필멸자들이 하나로 뭉쳐가는 과정을 나타낸다. 옛 친구와 새 동료들을 통한 캐릭터 외형 확장 모험가들이 아제로스의 방어군을 결집시키는 과정에서, 익숙한 세력과 새로운 세력들이 차례로 전쟁에 합류한다. 플레이어는 영예 트랙, 연계 퀘스트, 각종 도전을 통해 기본 종족과 동맹 종족의 새로운 외형 옵션을 해금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캐릭터 성장 노스렌드는 아주 오래된 역사와 수많은 전설을 품은 땅이다. 광대한 폐허와 거대한 성채, 잊힌 사원 곳곳에는 강력한 유물과 묻혀 있던 비밀이 남아 있고, 이는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각 지역에는 던전, 미궁, 공격대를 하나로 결합한 거대한 인스턴스 허브가 존재한다. 이 거대 복합 지역은 캐릭터 성장과 진행도에 따라 차츰 개방된다. 과거 젊은 모험가들이 처음 검은바위 산에 발을 내디뎠던 것처럼, 이제 플레이어들은 다시 한 번 아제로스의 어둡고 위험한 심부로 향하게 된다. 그 목적은 언제나 그렇듯, 금, 영광, 그리고 당연히 훌륭한 전리품이다. ------ 몇 달 전에 올라와서 흥미롭게 본 글이긴 한데 나름 그럴듯한 부분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런 것도 올라왔네요 ![]() 당연히 이게 무조건 진짜라는 건 아니고 항상 확팩 공개 직전까지 올라오는 수십 개의 '유출' 중 일부일 뿐입니다 |

흐앗타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