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9-14 09:37
조회: 466
추천: 0
트라이 자체가 존나 스트레스긴함1~2주만 지나면 보통 너프때리다보니
이때부터 트라이하면 몸도 마음도 시간도 돈도 편하지만 고생해서 깨고나면 도파민이 미침 ㄹㅇ 이 짧은 도파민 느낄려고 게임하는듯 마치 한 여름 좆빠지게 일하고 땀에 쩔어있는 상태인데 퇴근하고 찬물에 샤워 때리고 난 후에 도착한 배달음식에 급냉 때려둔 맥주한캔 원샷갈기는 느낌임 갈증과 피로를 해소시키면서 오늘도 고생했다고 자축하는 재미인데 시발 이걸 대리맞기면 무슨 재미로 게임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