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만 지나면 보통 너프때리다보니

이때부터 트라이하면 몸도 마음도 시간도 돈도 편하지만

고생해서 깨고나면 도파민이 미침 ㄹㅇ

이 짧은 도파민 느낄려고 게임하는듯



마치 한 여름 좆빠지게 일하고 땀에 쩔어있는 상태인데

퇴근하고 찬물에 샤워 때리고 난 후에

도착한 배달음식에 급냉 때려둔 맥주한캔 원샷갈기는 느낌임

갈증과 피로를 해소시키면서 오늘도 고생했다고 자축하는 재미인데





시발 이걸 대리맞기면 무슨 재미로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