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수치 타협해서 펫작 쓰다가 강타 고점으로 다시 뽑고 있었는데요.
369는 완성인데 나머지 각 페이지마다 2~3개씩 구멍인 상태인데 수호라서 전피를 가긴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강타 펫작 구멍 채우고 전피하기 vs 전피증 펫작 바로 하기 뭐가 나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