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9-14 15:57
조회: 298
추천: 0
이번 성역이 진짜 왜이렇게 간절한지 감도 안옴일단 난 새벽유저고 토요일밖에 시간이 안되서
목금토휴가내고 비탄짝지랑 공팟으로만 굴렀음 여기서 성이나가거나 힘들었던건 하루 8시간씩 트라이 해서 첫날 파도를이미 봤었음 그러나 2일차까지 같은 공팟파티였는데 시간 다 잡아 놓고 1-2명이 지들끼리 가서 깨고옴 그럼 사람바뀌고 숙련도속이는거에 얼마 못가고 해산을 반복 이런 팟이 계속 있었음 결국 토요일까지 오게됨 처음으로 아이온 하면서 이렇게까지 지쳤나싶음 일요일 새벽2시에 포기해야지 했는데 전구갈이 중도방 들어감 파도1퍼까지 계속보니 포기가 안되서 한타임만 같이하자 다들 그랬음 그리고 그 파티에서 정석으로 깼음 마도가 있었지만 아무리 절실해도 마도버그쓰면 나중에 파도기믹못할거같아서 정석으로감 그리고 클.. 근데 이게 무스펠때는 못깨면 다음주에 또 하면 되지뭐이랬는데 비탄은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간절했었나 싶을정도로 간절해짐 고작 게임인데란 생각도 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10명이 이렇게 간절해질수있나 싶을정도로 같이들 하면서도 너무 간절한게 보여서 다들 힘든데도 함 꺠고나서 30분을 수다떨고 깨고 나서도 디코보니까 우리도 우리레기온 디코에서 끄질못하고 상대분들도 2시간가까이 디코를 못끔 도파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면 바로 자야지했는데...다들 안자고 여운을 느꼈음 이번 비탄 말많은것도 맞긴한데 이게 이렇게까지 간절한것도 너무 신기했다.. ![]() ![]() ![]() 외변성의 성형은 계속 되어야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