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고자는 나를 지칭함.
초반 2시간 동안 장판이란 장판은 다 때려맞으면서 피까이는 수준 파악하면서 우선 순위 파악하고 머리에 때려 박음.
짤패 순서가 굉장히 단조로움.
대신 딜이 괴랄했음.
비탄이 어렵게 느껴지면 내가 생각할때 이유는 하나임.
피하는데 급급하다.
눈에 뵈는거부터 피하면서 저회 난사하면 못피하는 각이 분명 있음
예시로 원형>도넛>큰도넛>막기불가 원형 패턴인데
원형 피한다고 뒤로 두번 구르고 도넛나오니까 또 뒤로 구르면 큰도넛에서 무조건 죽음.
첫 원형 장판 나오면 끝사거리에서 한발자국씩만 앞뒤로 움직이면 저회 없이도 다 피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