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대 알피지시대땐 진짜 내가 미성년 학생이었는데

당시 30대 후반~  형님들 껴서 레이드 돌아주고 그러면
맛난거 사무라고 용돈주거나 템주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음.

요즘 포티햄들 데려가잖아? 트롤은 트롤대로 하고 정치질하고
여자 레기온원에게 껄떡껄떡거리고 한 3개월지난 이슈 들고와서
자기가 존나 신대륙 발견한 콜롬버스마냥 꺼드럭 대기만함.
어제는 단톡방에 한 세명이 이재명 찬양하다가 분위기 곱창남.

진짜 뭐 게임에서 까지 정치니 세대니 이야기 할 거 없는데
이게 같은일을 여기저기서 몇번 겪으면 현 포티 피프티세대를
좋아하기가 극도로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