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평일엔 간단한 숙제만 조금씩빼고

주말에 일정없으면 아침에 축구차고 와서 진득하게 겜하는편임.

이번달엔 보름정도 일이 바빠서 비탄의설원 첫주에는

건들지도 못함.

어려움 깨고싶은데 걍 보통가서 천천히 하고싶어서 보통감.

처음부터 어려움 안가고 보통갈때도 별생각 없었음

"그냥 보통깨고 나중에 어려움도 가봐야지~"  이게 끝.

4시간,6시간 이틀정도 박고 보통 클리어함. 난 아주 재밌게했음.

인장? 못얻음. 득템? 못함. 근데 비탄의 설원에 익숙한

칭호받아서 기분은 좋았음 ㅋㅋㅋ

아직 숙련은 아니라서 그냥 인장이 나오면 좋고 보통에서

1천장 치고 어려움 갈생각인데

나름 오픈유저인데 내가 뭐 선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커뮤에 올라오는 짱짱한 스펙 캐릭도 아니고

그냥 공방에서 만나는 900k 사람들중 한명이라

오픈때처럼 내 템포대로 알아서 가는중인데

왜 900넘는데 어려움안가고 보통가냐고 개손해라는말은 뭐임?

정작 내가 별로 손해라고 안느껴지고 나름 만족하는데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