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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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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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겪은 지하철 냄새썰..어제 저녁에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타려는데..
열차에 들어가자마자 코를 찌르는 땀내 쩐내 암내 같은게 훅!! 들어오는거야.. 뭐지뭐지?! 어리둥절 하고 주위를 보는데 저녁시간이라 한적한 와중 딱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엇음 뚱뚱한 흑인 여자가 의자 중앙쯤에 앉아잇던게 보였음 나는 인종차별하는 사람은 아닌데 딱 느낌이 저사람이 냄새의 원흉라고 확신을 함. 그 여자 주변 의자들 자리 많은데 사람들이 안 앉고 옆 열차로 건나가더라 나도 이건 도저히 간당안되는 냄새라 옆칸으로 건너갓는데 계속 나는거야.. 3칸정도 건너가니 조금 줄어들어서 서서 갓는대 와 진짜.. 내 인생에서 냄새로 기억될 두번째 사건임 ㅅㅂ 진짜 줫대는 냄새임. 똥내는 아무것도 아님 나 이걸 겪고 ㅎㅇ에 대한 인식이 안좋게 생길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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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같은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