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10-06 14:14
조회: 203
추천: 0
테섭 회생방안.이게임의 문제는 욕구가 제로인게임이다.
라이트 친화적? 게임? 계층 분리 실패 원정초월 500대랑 1100이랑 같은 던전 도는 상황 1100대가 선발대로서 좀 치고나가면서 성장해야 후발주자들이 따라가면서 선발대는 치고나가고 후발대는 따라가고자하는 욕구가 생기는데 그런게 전혀없음 비탄 850도 클가능함. 그나마 시련이 계층구분이 잘되어있음 10단도 기믹잘모르면 못깨고. 16단은 엔드스펙도 빡세긴함. 여기에 비탄입장권으로 운좋은애들은 진무기 다들고있고 운없으면 그냥 멸룡단임. Pve = 주간랭킹 도입 (1주간 초기화가 너무 빡세면 2주단위로 초기화도 괜찮음) 시련 / 성역 등 주간 랭킹 도입해서 클리어타임으로 주간보상 획득 -> 매주 누적된 랭킹점수 시즌 말에 종합랭킹 산정 -> 칭호(능력치x) + 날개(능력치x) 많은 재화수급으로 재료구매가능 Pvp 지금 영웅인장나오고 다 푹찍임. 컨의 의미가 없어지고 선빵필승처럼되버림 8군단이 친위를이김 증폭석 피피내 방어구 상승폭을 높여야함. 그리고 어차피 어비스템 pve템 구분짓기로했으면 pvp할때 pve템끼면 디버프 걸려야한다. 찐 멸룡이 그냥 군단 친위보다 좋잖아? 이거자체가 언밸런스임. ---- 추가로 업데이트공지 언제 하우징이나온다 낚시가나온다 언급이라도해라. 글섭에 인원 많이넘어간거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