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로 내세운 글로벌섭이다보니

앞선 운영의 패착들을 학습·보완하여 출시하는것까지는 이해한다 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서버 정체성과 방향성은 뭔가요?

모바일과 PVP장벽이 존재하며, 딜인플레 덕지덕지에 계층화까지 완벽하게 실패한

이 한국서버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실 생각이신지를 김남준 소인섭이 아닌

말 잘하는 다른 개발진 직원이 나와서 허심탄회하게 얘기좀 해주시죠